상품 리뷰
최근 리뷰 8개
사장님 너무너무 맛짱용 저 3번째시켜 먹어요. 번창하시고 맛 젓갈 잘부탁합니다..^^
깻잎은 양념깻잎인데 양념이 골고루 무침이 안된게 좀 아쉽네요. 맛은 좋아요.
진미체는 마트에서 구매해서 먹었는데 맛이 너무 좋고 부드럽고 좋아요.
평소 젓갈류를 즐겨 먹는 편은 아닌데 꼴뚜기 젓갈을 좋아해서 정말 오랜만에 구입해 보았어요. 많이 짜지 않고 맛있네요. 저희 엄마도 드셔보시고 맛있다고 하네요.
직장에서 무료로 먹던 급식이 유료(3000원)가 되자 주부이면서 직장인인 아주머니들은 반발로 도시락을 싸오게 되었다. 그때 나는 마른 반찬을 주로 맡았었는데 누군가 선물로 들어 왔다고 강경젓갈(토하젓)인 걸로 아는데 그걸 가져왔는데 밥이 술술 넘어가는 그런 맛이었다. 까칠한 남편도 좋아할만한 그런 맛이었다. 11번가 검색해 구매해 봤는데 막 그냥 내 놓았더니 나는 좋은데 이 남자는 아직 거들 떠 보지를 않는다. 무쳐야되나 연구해 봐야겠다.
10여년전 돌아가신 시어머니 무우 삐득삐득 좀 말려 넣은 송하젓이 생각나는 찬바람 부는 계절이 돌아왔다. 최근에 본 올드 드라마에서 불굴의 며느리에 나오던 강경 젓갈이 생각나 검색해서 주문해 보았다 . 아무것도 안 넣고 밥상에 놓으니 너무 젓갈 맛 강해 고춧가루 마늘 깨소금 넣어 먹는다면 더욱 맛있을 것 같다.
젓갈 맛나요ㅎㅎ추석에 식구들이랑 고기 먹을때 쌈장 대용으로 쓸려고 구매 했는데 맛보고 맛있어서 놀랐어요.비린맛 없고 짭조름 한게 고기하고 쌈하서 먹으면 꿀맛 일것같아서 기대 됩니다.맛있어서 나중에 재구매 하려고요.요즘 청어알도 고기 하고 먹기 좋다고 하여 조금 비싸지만 구매 해봅니다.
유통기한은 23.12.28일이고 반찬통째 냉장 보관하므로 편해요. 개인적으론 살짝 비릿해서 재주문은 안할 것 같고 대신 견과류가 씹히는 식감과 건강에는 좋을 것 같아요. 원래 젓갈 종류를 선호하지 않아요. === 라고 썼는데 김싸서 먹다보니 톡톡 씹히는게 의외로 맛있네요. 지금은 김싸서 잘 먹고 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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