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거기누구없소
2025.07.27
★ 5.0
저는 올 해 4월에 처음 알파CD를 접했습니다. 처음 이걸 알게 되고 느낀 점은 내가 왜 이때까지 이걸 모르고 살았지?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총 5가지를 갖고있는데 (2가지는 파인애플맛 제품이었고, 나머지 3가지는 무미무취.) 2가지는 구매만 하고아직 안먹어본 상태고, 2가지의 무미무취와 이 제품을 먹어봤습니다(사진상 빨강,파랑, 노랑만 먹어봄) 무미무취 제품은 주로 음식에 섞어 먹었는데, 이번에 파인핏S는 물에 타서 마셔봤어요. 물에 타면 밀키스색깔임ㅋ (다른 파인맛 한가지는 아직 미개봉인 상태라 안먹어봄) 몇번 저어주니 생각보다 찬물에도 너무 잘 녹고, 그냥 물에 슥 타서 마시는 게 훨씬 간편하더라고요? 입에 거슬리는 맛은 없고, 은은하게 파인 향이 나서 물처럼 편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그동안 음식에 섞어 먹어서 그런지 뭔가 1포가 온전히 내 입속에 들어오는 기분이 안 들었거든요? (첨 입문할 때 그건 음식에 섞어먹으래서;;) 아무튼 지금 다섯가지를 갖고있는 사람으로써 알파CD는 전반적으로 성분 함량 차이는 크지 않은 편 같습니다. 그래서 알파cd 고를 땐 ? 1박스당 몇 포 들어 있는지, ? 가격대가 어떤지 이런 현실적인 부분을 비교해보는 게 제일 낫더라구요. 예를 들어, 제가 갖고있는 제품중에서도 어떤건 1박스에 14포, 15포, 어떤 제품은 30포가 들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격은 이상하게 14포짜리가 제일비싸욕ㄱㅋ 복용 방법은 솔직히 개인 선택인거고, 함량도 비슷하고 효과도 유사하다면 저는 가성비 위주로 선택하는 게 더 실속 있는 소비 같았어요. 파인핏S는 구성도 괜찮았고 특히 파인향 덕분에 물 마시듯 가볍게 챙겨 마실 수 있었던 게 장점이었습니다. 무미무취 제품은 아무래도 음식에 섞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건 그럴 필요가 없어서 더 자주 손이 가더라고요. 식전에 물한컵 습관도 자주 까먹는데 이건 꼭 챙기게 되더라고요. 알파CD 입문자나 간편함을 중시한다면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알파cd 사먹을겁니다. 1년365일 다이어트하는 사람으로써 솔직히 다른 건강기능식품보다 이거 한포 먹는게 더 위안되더라고요. 변비 심한 사람인데 화장실도 아무리 못해도 이틀에 한번은 갑니다. 신상리뷰단에 참여하여 판매자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후기입니다. *체험단으로 판매자로부터 상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