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어머니가 채써는 일이 많아서 구입했습니다. 채썰만한 야채가 없어서 배로 갈아봤습니다. 어머니가 굵은 채칼로 갈리는게 주로 사용하는 굵기라고 하시네요. 깍둑썰기는 볶음밥할 때 쓰면 될것 같네요.
이모에게 선물로 주려고 구입했습니다. 동일제품을 엄마것도 구입해서 써봤는데요. 잘만 사용하면 굉장히 편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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