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리뷰

  • s

    sskh**************

    2024.12.16

    배송빠르게 잘받았습니다

  • h

    hum1***

    2024.07.14

    빡빡머리 스타일 유지한지 어언 20년 이상이네요~ 그래서 제게 바로 이, 이발기란 물건은 그야말로 필수 of  필수 품목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마디로 집에 구비가 안돼 있으면 심지어 심신이 꽤 불안하기까지 한 물건이랄까요? 참고로 저의 최초 이발기 또한 바로 이 파나소닉에서 나온 제품이었습니다. 꽤 오래써서 대략 12년? 정도 썼던 걸로 기억하네요. 그러다 방수 기능에 혹해 국산 제품으로 갈아타게 됐던 저네요. 그런데 이 제품은 3년 반 정도밖에 못 썼습니다. 실망이 컸더랬죠(물론 이런 단점에 비례하게 좀 싸게 구입하긴 했음). 첫번째 제품이랑 비교도 많이 됐고요. 그런데 최근 좀 곰곰이 돌이켜보니 근본적으로 이렇게 수명이 차이가 났던 데에는 이발기의 생명력이라 할 수 있는 이른바 '날'의 내구성이 진짜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바로 이 파나소닉 제품들은 '날'들이 다 금속재질이라 내구성 면에서 일단 무척 신뢰감을 주는 듯합니다. 반면 국내 제품은 '날'의 재질 일부가 믿을 수 없게도 플라스틱이었던 데다 모터의 성능도 굉장히 떨어졌더랬죠. 결론적으로 말해 금번 저의 세 번째 이발기 구입 만족스럽습니다. 한마디로 소형차 타다 금번 페라리 같은 슈퍼카로 갈아탄 느낌이 든 달까요? ㅎㅎㅎ 게다가 방금 전 표현이 과장이 아니게끔 파워또한 굉장히 출중한 편입니다. 반면 단점도 몇몇 있습니다. 일단 무게가 좀 나가서 섬세하게 머리를 다듬는 중 떨어질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부속품들이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특히 오일통과 머리털 털이용 '솔' 등이 그렇네요. 오일통 같은 경우 제가 저렇게 느끼는 건 사출구 부분이 너무 뭉툭하고 둥글어서 세심하게 오일 주입이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디자인 된 탓에 제품 설명서에 나온 그대로 '날' 부분에 오일을 주입하려면 결코 수월치가 않은 느낌) 그 다음으로 '솔' 같은 경우는 너무 심지가 부족하고 원채 사이즈가 작아서 털이 잘 털리는 느낌을 주지 않습니다. (이런 면에선 제가 최초 구입했던 파나소닉 이발기가 가격이 더 저렴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나았었음) 추후 이런 부분은 반드시 보강이 좀 되길 바라네요~

  • g

    gemm****

    2024.05.10

    우수한 품질의 제품, 다음날 도착 빠른 배송 매우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