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리뷰

  • 찰떡로즈

    2024.06.26

    ♥♥♥ 바쁜 분들을 위한 간략한 총평 ♥♥♥ 목우촌 고기는 늘 믿고 구매하고 있어요. 목우촌 구이용과 국거리는 늘 맛있고 고기냄새도 전혀 나지 않아요. 고기를 많이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목우촌 고기는 항상 맛있게 먹고 있어요. 아이들도 부드럽고 고소한 고기를 너무 맛있게 잘 먹어요. 맛있는 구이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 구체적인 평 ♥♥♥ 늘 믿고 주문해서 먹고 있어요. 목우촌 고기를 주문해서 먹은 지 꽤 오래 됐어요. 그만큼 항상 주문해서 먹을때마다 만족도가 높아요. 고기 상태도 항상 신선하고 무엇보다 참 맛있어요. 전혀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서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고기예요. 초등학생인 아들은 두 점을 한 번에 먹을 만큼 너무 맛있다고 좋아해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비빔국수와 함께 드셔 보세요. 사실 소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그냥 밥과 고기, 김치만 해서 한 끼를 먹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그런데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을 때 최고의 조합을 알려 드릴게요. 소고...

  • 미니멀주부

    2023.10.31

    ⭕내돈 내산리뷰입니다.⭕ ✔️갑자기 소고기가 너무 먹고 싶을 날이었어요. 몸이 피로하고 체력이 떨어진 날에는 확실히 고기를 먹어주면 체력이 더 올라가는 느낌이더라구요. 전에도 쿠팡에서 호주산 소고기 사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이번에도 같은 제품을 사려다가 그래도 국산 소고기가 낫을 듯해서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세일을 하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일반 마트나 정육점에 가서 사는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그리고 마트가서 300g 사기는 좀 그런데 쿠팡에서는 눈치 안보고 소용량만 사도 되니까 편하네요. ✔️다음날 로켓 프레시로 바로 와서 냉장실에 넣어놓고 저녁에 먹었습니다. 딱 보기엔 고기가 신선해 보여서 기대되었어요. 핏물 제거용 시트가 없어서 그런지 핏물이 뚝뚝 떨어지네요. 키친타올로 어느정도 핏물을 제거하고 식탁에서 아이랑 둘이서 구워먹었습니다. 돼지고기는 식탁에서 구우면 기름이 난리지만 소고기는 그렇지 않아요. 아이가 버터에 구운 소고기를 좋아해서 버터...

  • 보단Bodan

    2023.10.26

    안녕하세요 일기쓰듯 리뷰쓰는 보단입니다. ✅ 쿠팡에서 소고기를 사먹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목우촌의 이름을 걸고 판매하는 소고기라 일단 신뢰하고 안심하며 구매했습니다. 목우촌 국내산 소고기 부채살 구이용 300그램을 구매했구요. 가격은 동네 정육점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한 것 같습니다. 아이스 팩 여러개 넣은 프레시백에 넣어서 배달 되어서 그런지 도착하고도 한참 동안은 딴딴한 상태였습니다. ✅ 포장은 진공포장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이틀 냉장보관해도 괜찮아 보일길래 저는 완전 2일 지난 뒤에 구워서 먹었네요. (먹는거에 집중하느라 고기 사진 찍는 것을 잊어버렸네요^^::) 사실 금방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먹을 시간이 없어서 이틀을 집 냉장고에서 묵혔습니다. 일반 프라이팬에 구웠구요. 참기름 소금에 찍어서 그냥 먹었습니다. 맛은 괜찮습니다!!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맛 만족합니다. ✅ 어제 저녁에 2조각 구워서 혼자 거의 다 먹었고, 아직 3~4조각 남아 ...

  • 살림짱s

    2023.06.18

    아이들이 고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쿠팡에서 소포장된 소고기를 자주 구매합니다. 오늘은 특히 피곤해 하는 둘째를 위해 선택했습니다. 주문한 부채살은 마블링이 풍부하고 육질이 쫀득한 부드러운 고기입니다. 씹을수록 고소한 육즙이 살아있어 가장 자주 구매하는 부위입니다. 새벽배송으로 도착한 소포장된 부채살은 아이스 팩에 둘러싸여 시원한 상태로 유지되었습니다. 깔끔한 패키지의 선홍빛 부채살이 이미 맛있어 보입니다. 300g의 부채살은 아침에 간단히 구워 먹기에 딱 좋습니다. 프라이팬을 예열하고 부채살을 올리고 허브 솔트를 푹푹 뿌려줬습니다. 한 면을 충분히 익혀준 다음 뒤집어 주었습니다. 고기의 두께가 적절해서 금방 익어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센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주니 고기 속에서 퍼지는 고소한 냄새가 너무 좋습니다. 고기가 익어가면 적당히 잘라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 주었습니다. 부채살의 선홍빛, 고소한 향기, 그리고 먹음직스러운 모습이 정말 매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