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리뷰

  • q

    qnse*****

    2025.02.20

    배송 빠르구요 완전 완전 진짜 맛있어요 재구매 의사 100퍼 잘 먹겠습니다

  • b

    buby****

    2025.02.04

    배송 빠르고 만족합니다

  • 잔다르크메이퀸

    2025.02.04

    깔끔하니 만족합니다

  • e

    ehdd****

    2025.01.06

    입맛 없을때 먹으면 좋아요.

  • s

    sang***

    2024.12.24

    밥두공기째 짜지도 않고 간이 적당하고 굴도 싱싱한편이에요

  • j

    jjsw***

    2024.08.24

    짜지안코 알도크고 좋네요.

  • 옆구리시러

    2024.07.29

    간도 맞고 양념도 풍부한데 양념 원산지가 무표시

  • i

    ikon***

    2024.02.27

    알이 굵은 편이고 양념이 맛있어서 비린 맛이 거의 없어요.

  • 술꾼포크

    2024.02.25

    짜지않고 맛있어요^^ 간만에 득템한 느낌 ㅡㅡㅋ

  • k

    kch8***

    2024.02.14

    굴이 실하고 맛있어요

  • m

    mise*****************

    2024.01.23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에 소분해서 보관해야 한다고 하는데 매일 100g정도를 뜨거운 밥에 비벼먹으면 열흘 안에 다 먹을 수 있다

  • e

    esys***

    2024.01.16

    너무 싱거워서 소금을 한주먹 넣고 숙성시켜서 먹었어요. 젓갈의 맛은 짠맛으로 먹는데 너무 싱겁습니다.

  • 김효숙

    2024.01.11

    참 오랜만에 어리굴젓을 먹었어요. 맛은 좋았어요. 어릴 때 먹던 그 어리굴젓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어서 잘 먹고있습니다만, 다만, 요즘은 인공으로 키운 굴들이 거의 모두 크기가 너무 크다보니 어리굴젓의 크기도 너무 커서 한입에 쏙쏙 먹기가 개인적으로 부담스럽다 생각하며 먹었답니다. 그렇다고 잘라서 먹기도 그렇고해서 그냥 먹기는하지만 두번 세번 먹게될 걸 한두번씩 걸러서 먹게되더라구요. 크기가 큰 굴은 굴전을 부치기에는 참 좋은데 어리굴젓으로 먹기에는 개인적으로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욕심이 있다면 어릴 적 먹던 그 작은 굴로 만든(손가락 한마디 크기) (한입에 먹어도 전혀 부담스럽지않은 작은 크기의) 어리굴젓이었음 하는 소망입니다.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k

    kkcs****

    2023.12.20

    워낙좋아하는 젖갈이라 시켰는데 회감용굴 사용한것이 아닌듯 하네요 먹고나서 장에 부담을 니꼈는데 저만 그런가요?

  • c

    choi****

    2023.12.20

    많이 짜지도 않고 비리지도 않아 잘 먹었습니다. 번창하세요.

  • p

    piez****

    2023.12.10

    입맛 없을때 막기 좋아요

  • s

    skyb*****

    2023.12.09

    비린내 없고 양 많아요. 맛도 괜찮아요. 단지 안에 속뚜껑이나 커버가 없어서 열때 조심해야해요

  • b

    bgh0**************

    2023.11.21

    매콤하면서도 쫄깃한 맛이 좋습니다

  • r

    runn*****

    2023.11.07

    오자마자 갓한 쌀밥에 ㅎㅎ 향긋한 굴향에 매콤한 맛...걍 밥도둑 이네여 ㅎㅎ

  • b

    bang****

    2023.06.03

    배송 빠르고 신선하니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