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리뷰

  • 은여우

    2025.05.20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 라이브순순

    2024.12.19

    부모님께서 잘 드시네요. 엄마가 입맛이 없으셔서 이틀을 잘 못 드셨는데. 갑자기 한치가 먹고 싶다 하셔서, 후다닥 주문했네요. 식초랑 천일염 넣고 살짝 데쳐, 초장에 찍어서 맛있게 드셨다네요. 다 드시면 재구매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