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i6**
2024.11.04
★ 1.0
처음 타임딜에 6만원 중후반대에 나왔을 때 해외직구상품이라서 문의글에 혹시 반품 시 배송비 얼마냐고 물었더니 배송 중이라는 표시가 뜰 때, 그러니까 제가 문의글 올린 뒤 며칠이 지난 후에야 5만원정도 든다는 판매자 답변이 달렸습니다 그래서 취소도 못하고 강제 구매하게 되었구요 저는 베개유목민이라서 반품하는 경우가 많아서 비밀을 아예 뜯지 않거나 베갯잎으로 시착해보고 새상품 유지하고는 구매 결정을 하거나 반품을 하는데 평소 딱딱한 베개만 베다가 메모리폼 베개를 베보니 너무 불편해서 반품을 진행했습니다 사진첨부했다시피 반품배송비는 15000원이라고 그 상품 안내사항에 표기되어 있어 11번가에 따졌더니 11번가에서는 해외직구상품일경우 판매자가 별도 승인이 있어야하고 표기된 금액이 아닌 판매자가 말한 반품비로 진행해야 하며 화면에 표시된 금액보다 크게 책정되는 것에는 어떠한 보상도 할 수 없다고 하여 한달동안을 분쟁하다가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서 결국 처리해버렸습니다 그 과정 중 11번가 상담원에게 판매자가 얘기한 5만원의 금액에 대한 증빙이 필요하다 하니 상담원은 판매자와 중재 시 착오가 있었다며 33000원이라고 하며 우체국 ems로 부치라고 해서 베개를 출근할 때 버스타고 집에서 회사로 점심시간에 상사보고 부탁하여 우체국에 갔더니 5만원이 넘어서 도로 왔습니다 이 때의 분노를 말로 할 수 있을까요? 이런 지난하고 힘든 싸움에- 더이상 협의되지 않는다는 상담원, 제가 소비자보호원외 억울하고 분하여 인터넷에 글 게시하겠다하니 그건 고객 마음이라는 관리자- 이 관리자라는 사람이 얼마나 영혼없고 성의없이 응대하는지 11번가에 재민원 넣어서 이 관리자는 전화하지 말라고 했더니 다시 이 관리자한테 전화와서는 그 위 관리자는 전화상담을 하지 않는다네요 그리고 최종적으로 고객만족센터인가 거기로 넘어갔구요 여기는 최종단계라 그런지 대응이 그나마 괜찮았는데 협의가 언제 끝날지 모르니 그냥 제가 포기했습니다 기존 템퍼를 계속 사용하시는 분이 아니시면 제 글을 참고하시고 심사숙고하시고 구매하세요 11번가에서 관리자와 판매자에 대한 처분이 있을 거라고 해서 그나마 위안을 삼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