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리뷰

  • 서*영

    2024.01.14

    겨울이 되면서 건조해지다보니, 가습기를 켜지 않으면 비염이 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집에는 방마다 가습기가 하나씩 있어요. 작년에 사용하던 제품이 망가져서 급하게 검색 후 구입하게 되었어요. 조금은 큰 방이여서 적당량의 가습과 큰사이즈의 수조통이 필요했는데요, 이 제품은 가습량 조절과 함께 하루 이틀은 거뜬한 사이즈의 수조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조 옆으로 투명한 창이 있어서 물의 양을 확인할 수 있어요. 사용하다보니, 뚜껑이 쉽게 잡히지 않아서 조금은 불편함이 있네요. 아무리 가습이 잘되더라도 아래 본체의 위생이 정말 중요하죠. 함께 들어있는 청소용 솔을 이용해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세척하고 있어요. 며칠 사용하지 않아서 놓아두었다가 청소솔로 세척했더니 진도자 옆 검은 부분이 조금 떨어졌어요...참고하세요. 가습에는 문제 없어서 사용에는 불편함이 없었어요. 상품구매나 상품정보에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를 눌러주세요. 솔직한 리뷰작성에 힘이 됩니다~^^